u파워볼,파워볼실시간,실시간파워볼,1.97배당,파워볼전용사이트,파워볼게임사이트,홀짝게임,파워볼게임,파워볼엔트리,파워사다리,동행복권파워볼,하나파워볼,엔트리파워볼,파워볼사이트,키노사다리,키노사이트,엔트리사이트,파워볼하는법,파워볼분석,파워볼사다리,파워볼,나눔로또파워볼,네임드파워볼,앤트리파워볼,파워볼재테크,파워볼중계,연금복권당첨번호,라이브스코어,스포츠토토,토토사이트,네임드사이트,파워볼결과,돈버는사이트,엔트리게임,파워볼픽스터,사다리게임,파워볼픽,파워볼당첨번호,파워볼구매대행,파워볼게임실시간,파워볼패턴,실시간파워볼게임,파워볼그림,자이로볼,파워볼유출,베트맨토토,배트맨토토,연금복권,나눔로또,파워볼대중소,파워볼예측,파워볼양방,파워볼게임하는법,파워볼게임사이트,하나볼온라인,파워볼메이저사이트,파워볼무료픽,파워볼놀이터,파워볼사이트추천,파워볼주소
파워볼게임

파워볼픽 파워볼사이트 파워볼유출 하는법 게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오커 작성일20-09-09 15:44 조회8회 댓글0건

본문


15.gif






[국내 언론 전반적 신뢰도에 큰 타격]
당사자 확인 빠뜨린 채 '간접 취재'
민감한 사안, 추가 확인 없이 보도
일각 "게이트키핑 제대로 한 것 맞나"

오류 신속한 사과엔 긍정적 평가도
“이 기사는 사실 관계 확인을 충분히 거치지 않은 부정확한 기사였습니다.(조선일보)” “기사 일부에서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단정적으로 표현된 점 사과드립니다.(KBS)” 최근 조선일보와 KBS에선 사실 관계가 불확실한 정보를 기사로 내보냈다가 다음날 사과를 하는 일이 일어났다. 신속하게 보도의 오류를 인정하고 사과한 것은 평가할 만하지만 각각 신문과 방송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언론사들이 오보를 내, 언론 신뢰에 타격을 입혔다는 비판적 평가가 잇따랐다.




조선일보는 지난달 28일자 일부 지역판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인 조민씨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를 찾아가 인턴을 부탁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제작과정 중 최종판에서 삭제됐지만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졌고, 결국 조선일보는 다음날 ‘바로잡습니다’를 통해 부정확한 기사였다며 조민씨와 독자에 사과했다. 앞서 KBS도 지난 7월18일 KBS ‘뉴스9’에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이 공모한 의혹이 있다는 보도를 내놨다가 그 다음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었다고 사과 방송을 했다.

사과문 등을 살펴보면 두 언론사의 취재 및 보도 경위는 사뭇 비슷하다. 먼저 민감한 사안임에도 당사자의 반론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않고 무리하게 보도를 했다는 점이다. 조선일보는 ‘조민씨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를 찾아가 인턴 지원을 했다’는 제보를 받아 취재를 시작했고, 2명의 취재원에게서 해당 사실을 확인해 기사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기사는 직접 당사자인 조민씨나, 조민씨가 만났다는 A교수에게 관련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작성된 것”으로 “당사자인 1차 취재원이 아닌, 2차 취재원의 증언만을 토대로 작성돼” 문제가 됐다.




KBS도 마찬가지였다. 지난달 13일 KBS 시청자위원회에서 엄경철 통합뉴스룸 국장은 “이동재 기자가 구속되면서 취재팀이 영장이 어떻게 발부되었는지 취재하며, 과거 본인들이 취재했던 정황적 증거들과 유사한 영장 발부 사유가 있어 한동훈 검사의 공모에 대해 확증편향이 생긴 것 같다”며 “결과적으로 그날 제대로 반론권을 보장해 주지 못했다. 다만 과거 한 검사가 이 사건과 관련해 해왔던 입장을 반론 차원에서 기사에 넣었는데, 실질적 반론권이 보장되지 못해 더욱이나 파장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오보 사태에선 게이트키핑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엄경철 국장은 “토요일에는 통상 주간 국장단 중 한 명이 출근해 그날 기사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는데, 당직 국장 선에서 그 기사의 문제점이 제대로 걸러지지 못했다”며 “이 사건을 가장 잘 아는 사회부장, 사회주간, 담당 핵심 라인이 구체적이고 일관성을 갖고 스크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봤어야 하는데, 여러 사정이 겹쳐 제대로 걸러지지 못했다. 데스킹 과정에 오류가 분명히 존재했다”고 밝혔다.

대외적으로 게이트키핑 오류를 인정하진 않았지만 조선일보 역시 부장 승인 없이 지면 기사가 나갈 수 없기에 데스킹 실수를 부인할 순 없어 보인다. 조선일보 한 기자는 “치열한 내·외부 경쟁 때문에 의욕이 과잉돼 무리수를 둔 기자도 문제가 있지만, 해당 기사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던 데스크도 문제”라며 “안에선 개인 문제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근본적으론 구조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두 언론사의 사과문을 놓고도 많은 논란이 일었다. 취재와 보도 경위를 밝히긴 했지만 충분하지 않았고, 재발방지대책 등이 빠졌다는 이유에서다. 반면 신속하게 보도의 오류를 인정하고 사과한 점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선우정 조선일보 뉴스총괄에디터는 “취재가 불분명했기 때문에 좀 더 취재를 한 이후에 사과를 하자는 내부 의견도 있었다. 예전 같으면 조금 더 생각해봤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신속하게 사과를 한 건 사실 여부를 떠나 부정확한 기사가 초판에 찍혀 나갔기 때문이다. 조민씨나 연세대 의료원의 명예를 훼손한 건 부인할 수 없기에 우리가 신문으로서 독자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만 사과를 넘어서서 앞으로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두 언론사가 보도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고 개선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조선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위원인 김성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민감한 사안에 대해 팩트체크가 안 된 건 상당히 유감이고 독자로서도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며 “엄밀한 사실관계 확인을 거쳤어야 하는데 신속성 때문에 그 부분을 놓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번 사태를 팩트체크 시스템을 정비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고, 그 부분에 대한 독자 요구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언론사 역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KBS는 해당 보도가 나간 직후 관련자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고, 법조 취재 및 휴일 데스킹과 관련한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다. 조선일보는 어느 단계에서 실수가 있었는지 조사 중이며, 책임자에 대한 인사위 개최 여부까지 포함해 향후 방향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강아영 기자 sbsm@journalist.or.kr
인공지능(AI) 제조와 마이제조데이터 시대를 열어 갈 AI 제조 플랫폼 'KAMP' 사업자로 NHN-KT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민·관 공동으로 제조기업의 AI 스마트공장화와 마이데이터 제조시대로의 전환이 본격화된다. 플랫폼에서는 제조데이터 분석을 위한 통합 환경과 AI 표준 모델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AI 제조 플랫폼을 구축할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로 NHN-KT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에 응한 더존비즈온-NBP, 스마일서브-베스핀글로벌 컨소시엄을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NHN이 사업총괄을 맡아 KT와 공동으로 인프라 제공 및 운영을 담당하고, 플랫폼까지 개발한다. 컨소시엄에 참여한 아이브랩과 T3Q는 플랫폼 개발과 제조데이터 관리, 스코인포는 솔루션스토어 등 소프트웨어(SW) 개발을 각각 맡았다. 제조데이터 정규화와 정책 정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담당한다.
파워볼
KAMP는 스마트공장 도입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갖추기 어려운 인프라, 전문가, 서비스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하기 위해 도입된다. 기업이 보유한 제조 데이터를 표준 규격화해 클라우드에 연동, AI를 활용해서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데이터 활용 기업은 클라우드 이용 등에 소요되는 연 6000만원 수준의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안으로 금형·소성가공·용접·열처리·주조 등 뿌리산업 분야 중심으로 AI 표준 모델 10개를 구축, 현장 적용을 희망하는 기업 대상으로 실증 사업을 한다. 이를 위해 우선 기존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 100개사를 선정, 솔루션 분석 실증 사례를 확보하기로 했다.

내년부터는 제조기업이 다양한 AI 솔루션을 플랫폼 상에서 선택,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 스토어를 구축한다. 실증을 끝낸 표준 모델 기반으로 솔루션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연구개발(R&D)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중기부에서는 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는 오는 2022년부터는 제조데이터가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마이제조데이터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해 제조데이터 제공과 거래, 나아가 데이터 이용료 공유까지 가능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백도민 NHN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제조 AI 전문가와 협력해 제조기업은 물론 솔루션 공급업체에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제조 특허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면서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 혁신까지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9일 서울정부청사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스타들의 사소한 생활이 궁금하다고요? 배우부터 가수, 개그맨까지 그들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그동안 팬과 일반인들이 궁금했던 사소하고도 은밀했던 사항, 스타의 A부터 Z까지를 ‘사소한 인터뷰’를 통해 낱낱이 공개합니다. <편집자 주>

가수 전지윤이 돌아왔다. 8월 24일 신곡 ‘BAD’를 발표한 그는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 후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역량을 쌓아오며 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BAD’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던 사람의 분노를 표현한 곡으로 '꽃:화[花]'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불 화:[火]'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지윤의 A부터 Z까지, 사소한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Q. 나의 강점을 소개해주세요.
제 강점은 매사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겨도 쉽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이 있어요.

Q. 쉴 때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쉴 때는 보통 넷플릭스를 보거나 승마, 스케이트, 요가 등 취미 생활을 즐겨요.

Q. 취미가 어떻게 돼요?

취미로 글을 쓰면서 상상하고 창작하는 활동을 좋아해요.

Q. 좋아하는 색상은?

블루 계열 색상을 좋아해요.

Q. 최근 즐겨듣는 노래가 있다면?

전지윤의 'BAD' 정말 너무 좋아해요.

'Bulow'라는 아티스트 곡도 좋아해요.

Q. 나만의 시크릿(신체 비밀 등)이 있다면?

귀, 가슴 윗부분, 엉덩이에 점이 크게 있어요. (웃음)

Q. 최근 즐겨 먹은 음식은 뭘까요?

최근 즐겨 먹는 음식은 곱창전골인데 정말 꽂혀 있는 상황이에요.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Q. 싫어하는 음식은요?
싫어하는 음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ㅠ

Q. 오늘의 점심 메뉴는 뭐였나요?

오늘 점심은 김밥 한 줄이었어요.

Q. 팬으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빌리아일리시 너무 좋아해요 !

Q.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가져갈 세 가지는?

1. 사람 2. 음식 3. 핸드폰

Q. 하루 중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예요?

자고 일어났는데 할 일이 없어서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바라볼 때가 가장 행복해요.

Q. 전생이 있다고 한다면, 뭐였을 것 같으세요?

전생에 독수리였을 것 같아요. 날아다니는 걸 좋아하거든요.

Q. 자신을 동물로 대표한다면 어떤 동물을 꼽고 싶으세요?

원숭이 같아요.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인간적이잖아요. 하하

Q. 거울을 볼 때 드는 생각은?
동행복권파워볼
'내 모습 심각하네. 빨리 꾸미자'

Q. 나의 2% 부족한 단점을 고백하자면?

제 걸음걸이가 팔자걸음이거든요. 너무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Q. 요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요?

음악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내 음악을 알릴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에요.

Q. 삶의 만족도는?

삶의 만족도는 그래도 지금 삶에 만족하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굳이 따지자면 중간인 편?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Q. OO 덕분에 세상 살 맛 난다!의 OO은?
음식!!!

Q. 나만의 피부 관리법은?

물 많이 마시고, 운동하고, 잠을 잘 자는 것

Q. 혹시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간지윤! 얜 뭘 하든 멋있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Q. 노래방 18번은 뭘까요?

왁스 '화장을 고치고'

Q. 어떤 계절을 좋아해요?

겨울이요

Q.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사람들 만나서 수다 떨어요.

Q. 평소 습관이나 버릇이 있나요?

습관적으로 코를 후비는 버릇이 있어요. 어릴 때부터 잘 고쳐지지 않는 버릇이에요.

Q. 나중에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의 장점 한 가지는?

내 자식에게 저의 끈기를 물려주고 싶어요.

Q. 요즘 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는 하는 건 무엇인가요?

요즘은 먹는 게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계속해서 그런지 음식 사진 찾아보는 게 일상이 됐어요.

Q. 나만의 소확행은?

맛집 가서 음식 포장해서 집에 돌아와 영화 보면서 맥주랑 맛있는 음식 같이 먹기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정신 바짝 차리고 더 열심히 살아라

Q. 1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결혼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전지윤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아츠로이엔티
Q. 나의 어떤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나요?
저의 유쾌함을 보여주고 싶어요.

Q. 싱글 앨범 ‘BAD’을 준비하면서 성장한 부분이 있다면?

퍼포먼스 곡도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점

Q. 이번 활동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은 무엇일까요?

저의 프로듀싱 능력

Q. 다섯 글자로 신곡 소개를 해보자면?

미친 전지윤

Q. 신곡 ‘BAD’에 얽힌 비화가 있다면?

예전 남자친구 중 바람을 피웠던 남자친구를 떠올렸어요. (웃음)

Q.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이 있다면?

나혼자산다요 ! 혼자 사는 현재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고 싶어요.

Q. 음악 작업을 함께 해보고 싶은 이가 있다면?

이효리 선배님이요

Q. ‘가수 전지윤’ ‘사람 전지윤’만의 색깔은 각각 어떤 색일까요?

가수 전지윤은 무지개색이고 사람 전지윤은 투명한 유리색입니다.

Q.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가 있다면?

프로듀싱을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요!

Q.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 한 가지는?

올해는 저의 음악을 좀 더 널리 대중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각오 한마디.

와자와자 화이팅!!!! / jinaaa@mkculture.com

120㎜ 자주박격포
[한화디펜스 홈피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기존 박격포보다 사거리와 정확성이 향상된 120㎜ 자주박격포가 양산되어 군에 배치된다.

방위사업청은 9일 제12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 회의를 개최해 120㎜ 자주박격포 최초 양산 계획안과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블록-I 전투무선체계(TMMR) 사업추진기본전략 및 체계개발기본계획 수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120㎜ 자주박격포는 자동화된 박격포를 K200A1 궤도형 장갑차에 탑재한 무기체계를 말한다. 육군 기계화 부대의 노후화된 장갑차 탑재 4.2인치 박격포를 대체하게 된다.

자동화된 사격통제체계를 탑재해 기존 박격포보다 정확성과 사거리가 향상됐고, 신속하고 정밀한 화력 지원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4명이 탑승하고 최고속도 70㎞/h, 최대사거리 12㎞ 등이다. 최대 발사속도는 분당 8발, 지속 발사속도는 분당 3발이다. 장갑차는 1.68m의 참호를 통과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계약을 체결하면 내년 말부터 군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5년까지 진행되는 양산에 7천700억원이 투입된다.

또 전투무선체계(TMMR) 사업은 음성·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무전기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애초 복수 연구개발로 체계개발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단수 업체만 입찰에 참여해 사업 방식을 단수로 수정했다. 올해 하반기에 입찰을 통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오는 2025년까지 1조2천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으로 진행됐다.

threek@yna.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추신수가 부상으로 결장한 텍사스 레인저스가 6연패를 끊었다.

텍사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치러진 2020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최근 6연패에서 벗어난 텍사스는 14승27패를 마크했다.

선발로 나선 에이스 랜스 린이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5승(2패)째를 올렸다. 엘비스 앤드루스가 2회 선제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전날(8일) 시애틀 매리스전에서 4회 홈으로 슬라이딩을 하다 오른손을 다친 추신수는 보호 차원에서 결장했다.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은 추신수는 매일 상태를 체크하면서 복귀 시점을 잡기로 했다. 파워볼사다리

한편 에인절스 일본인 타자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1할9푼4리. 4회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시즌 7호 도루에도 성공했다. 그러나 최근 5연승을 마감한 에인절스는 17승26패가 됐다. /waw@osen.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